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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라피스트=Sofia 에디터] 비타민 D는 겨울철에 특히 권장량을 달성하기 어렵지만, 이 한 가지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한다면, 전반적인 건강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음식은 바로 버섯인데,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는 것일까? 


      양송이 버섯 [사진=PIXABAY]


비타민 D는 햇빛에 반응하여 피부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다는 사실 때문에 종종 "선샤인 비타민"이라고 불린다. 당연히 겨울철에 많은 사람들이 태양의 자외선 공급이 부족하여 결핍에 직면한다.


그러나 비타민 D의 훌륭한 공급원이 되는 음식이 많이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위와 독감 시즌에 식단에 이 비타민D를 포함하도록 권장한다.


비타민 D는 다른 비타민과 함께 우리 몸이 최대한의 기능을 발휘하도록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버섯 8개만으로도 비타민 D 일일 권장 섭취량의 100%를 차지할 수 있다고 한다.


버섯은 채식주의자 또는 완전채식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모든 식이 요구사항을 가진 사람들에게 훌륭한 비타민 D 공급원이 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영국인의 45%가 비타민 D가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비타민 그룹이라고 생각하지만 5명 중 1명은 음식만으로 비타민 D 일일 권장량을 달성하는 방법을 모르고 있다고 한다. 


비타민 D가 들어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기름기 많은 생선, 완전 지방 유제품, 버섯 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특히 버섯은 비타민 D와 비타민 B6 및 B12를 포함한 기타 필수 비타민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또한 여러 요리에 사용할 수 있어, 스프, 소스, 샐러드, 구이, 사이드 디쉬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특히 버섯은 고기와 같은 질감과 맛으로 인해 채식주의자들에게는 고기 대체품으로도 사랑받고 있는 식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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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1 17: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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